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속보]교육부 "단순 오류 정정, 위안부-친일행위 서술 강화"
2017-01-31 11:03 | 김규태 차장 | suslater53@gmail.com
[미디어펜=김규태 기자]교육부는 31일 국정 역사교과서 최종본을 공개하면서 "단순 오류를 정정했고 위안부 및 친일 반민족 행위에 대한 서술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삼성 창립 88주년…'별표 국수' 초심, '총파업' 역설 갇히나
looks_two
붉은사막, 78점 불구 관심 집중…“직접 해보고 판단”
looks_3
"밥만 먹는 곳 아냐"…구내식당, 영화·맛집 품고 '미식 플랫폼' 진화
looks_4
GS건설, '원전 대전' 준비 태세…글로벌 수주 기회 잡는다
looks_5
‘길고양이’ 돌보려면…“개정 ‘가이드라인’ 참고하세요”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