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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교육부 "단순 오류 정정, 위안부-친일행위 서술 강화"
입력 2017-01-31 11:03:02 | 수정 2017-01-31 11:09:46
김규태 차장 | suslater53@gmail.com
[미디어펜=김규태 기자]교육부는 31일 국정 역사교과서 최종본을 공개하면서 "단순 오류를 정정했고 위안부 및 친일 반민족 행위에 대한 서술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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