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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JTBC 역대 드라마 첫방 시청률 3.2%로 최고 기록, "김희애 유아인의 힘인가?"

입력 2014-03-19 05:08:19 | 수정 2014-03-19 05:11:1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밀회’가 JTBC 역대 드라마 첫방송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해 관심을 끌고 있다.

   
▲ 밀회 JTBC 역대 드라마 첫방소 시청률 최고 기록/사진=JTBC '밀회' 방송캡처


19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영된 밀회 1회 시청률은 3.2%(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3.7%까지 치솟았다.

밀회의 시청률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드라마 ‘네 이웃의 아내’ 첫 방송이 2.2%의 시청률을 기록한 이후 최고 성적이다.

밀회 1회는 오혜원(김희애 분)이 근무하고 있는 서한아트센터 개관 기념 음악제 당일 혜원의 남편 준형(박혁권 분)의 나비넥타이를 가지고 온 퀵 배달원 이선재(유아인 분)가 연주회 직전 무대 위의 피아노를 건드리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담았다.

'밀회' 첫방 시청률 최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밀회 첫방 시청률, 반응이 좋네" "밀회 첫방 시청률, 김희애 유아인의 힘인가?" "밀회 첫방 시청률, 드라마가 재밌다" "밀회 첫방 시청률, 드라마가 묘한 호기심을 자극"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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