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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평, 대우조선해양 회사채 신용등급 하향 'B+→B'
입력 2017-02-15 18:45:50 | 수정 2017-02-15 18:52:14
김세헌 기자 | betterman89@gmail.com
한국기업평가가 대우조선해양 회사채 신용등급을 'B+'에서 'B'로 강등했다.
15일 한기평은 "수주 급감과 해양공사 인도 지연으로 운전자금 부담이 커지고 만기 차입금에 대한 대응 능력이 떨어져 유동성 위험이 두드러지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올해 대우조선해양의 회사채 만기 도래액은 9400억원으로 추산됐다.
[미디어펜=김세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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