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한빛원전 5호기 계획예방정비 일환 '발전중단'…4월 재개
입력 2017-02-18 12:08:54 | 수정 2017-02-18 12:13:2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전남도 영광군 홍농읍 한빛원자력발전소 한빛 5호기가 18일부터 발전을 중단한다. 다만 4월 말 원자력안전위원회 승인을 거쳐 발전을 재개한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이날 오전 10시를 기해 한빛 5호기 발전을 중단하고 11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한빛본부는 계획예방정비에서 원자력안전법·전기사업법에 따라 주요 기기와 계통 법정검사, 원자로냉각재 펌프 분해정비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기업은행, 1분기 연결 순이익 7534억…전년비 7.5%↓
looks_two
[땅박사의 AI임장]"태전동은 잊어라"…경기광주역 롯데캐슬, 가격 빼면 흠잡을 데 없네
looks_3
"탄소 감축은 강제, 탈출로는 제한"…시멘트업계, '이중 압박' 고심
looks_4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 역대 최고 37.6조
looks_5
"분배 논리, 미래마저 삼킬라"…삼성 성과급 논란, '기술 초격차' 동력 약화 우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