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STX엔진, 지난해 영업이익 41억원…조선업황 부진 영향 18% 감소
2017-02-27 20:12 | 김세헌 기자 | betterman89@gmail.com
STX엔진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18.4% 감소한 4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은 5298억원으로 16.3% 줄어들었고, 당기순익은 279억5000만원 순손실로 적자 전환했다. 조선 시황 부진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STX에진은 설명했다.
[미디어펜=김세헌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전쟁·관세발 인플레 우려 쇼크, 3대지수 급락...일부 반도체주만 강세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일라이 릴리, 증권사 투자의견 하향에 폭락..."비만치료제 경쟁 격화"
looks_3
제주토종흑돼지 신품종 ‘난축맛돈’…생산·소비시장 넓어진다
looks_4
[오늘의 언박싱] 롯데칠성음료 ‘핫식스 더킹 파인버스트’·풀무원다논 ‘더블제로 액티비아’ 外
looks_5
[현장]공급 만능론 끝났다…“주택·도시 정책, ‘정주 시스템’으로 다시 짜야”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