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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신작 '옥자' 출연 안서현, 온주완과 남다른 친분 자랑 '특별해보여'
입력 2017-02-28 17:28:22 | 수정 2017-02-28 17:33:08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안서현 SNS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에 출연하는 배우 안서현이 배우 온주완과 특별한 친분을 자랑했다.
안서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완오빠의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온주완이 안서현에게 화분 선물을 한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사람은 SBS 드라마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에서 인연을 맺었다.
한편 '옥자'는 오는 6월 중 개봉한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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