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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서 토종닭 첫 AI 확진…닭 3000마리 처분
입력 2017-03-04 11:18:45 | 수정 2017-03-04 11:34:5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경기도 고양시에서 처음으로 조루인플루엔자(AI)가 확인돼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4일 경기도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40분께 고양시 관산동의 토종닭 사육 농가에서 닭 60여 마리가 폐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간이 검사를 한 결과 AI 양성 반응이 나왔다.
도와 고양시는 농가 주변 차량을 소독하는 한편 해당 농가의 닭 3000 마리를 매몰 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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