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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아내 박지연 투병 이후 밝은 모습 네티즌 응원 "건강해져서 다행, 고생하셨어요"

입력 2017-03-16 06:04:53 | 수정 2017-03-16 06:15:47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아빠본색 캡쳐)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이수근의 아내가 오랜 만에 TV에 등장하자 네티즌들이 반색했다.

이수근 아내 박지연 씨는 15일 채널A '아빠본색'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박지연 씨는 둘째 아들 출산 후 임신 중독으로 신장 이식을 받아야 했을 정도로 건강이 악화돼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었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는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네티즌들은 "건강한 모습으로 나와서 다행이네요", "아이들이 똑같이 생겼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 "신장이식 후에 고생 많이 했었나보다. 조금씩이라도 계속 좋아졌으면", "신혼 때 미모 쩔었는데 투병 이후 힘드셨나보다. 힘내세요!", "많이 건강해지셔서 보기 좋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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