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투 프로야구 개막전서 LG에 ‘역전 스리런 홈런’
두산베어스 칸투가 프로야구 개막전에서 첫 홈런을 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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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MBC 프로야구 캡처 | ||
칸투는 2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개막전 LG와의 경기에서 3회말 역전 스리런 홈런을 날렸다.
칸투는 이날 두산베어스 4번 타자 겸 1루수로 출장했다. 칸투는 팀이 1-3으로 뒤지고 있던 3회말 2사 1, 3루 상황에서 두산에 통쾌한 한 방을 선물했다.
4회말 현재 두산이 LG에 4-3으로 리드 중이다.
'칸투 홈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칸투 맞는 순간 홈런이다" "칸투 홈런, 역시 잘 하는군" "칸투 역전 홈런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