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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소녀시대앓이 끈질긴 구애 작전 속 겨우 “언니~”

입력 2014-03-31 08:11:01 | 수정 2014-03-31 08:11:59

추사랑 소녀시대앓이 끈질긴 구애 작전 속 겨우 “언니~”

추사랑 소녀시대앓이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의 초대를 받은 소녀시대가 추사랑을 방문하는 장명이 전파를 탔다.

   
▲ 사진출처=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 멤버들은 사랑이가 좋아하는 미키마우스 머리띠를 착용하고 나타났다.

소녀시대는 사랑이에게 구연동화, 양탄자 태워주기를 하면서 적극적인 구애를 시작했고, 수영은 바나나 푸딩을 만들어 줘 사랑이의 마음을 돌렸다.

소녀시대의 끈질긴 구애작전에 사랑이는 "언니"라고 말했다.

‘추사랑 소녀시대앓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추사랑 소녀시대앓이 사랑이 귀엽다" "추사랑 소녀시대앓이 볼 수록 매력있네" "추사랑 소녀시대앓이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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