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장문복 방탄소년단 뷔와 친분샷 "태형이와 같은 고등학교 다녔다"
입력 2017-04-03 16:04:20 | 수정 2017-04-03 16:04:46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장문복이 '프로듀서101' 남자편 방송을 앞둔 가운데 방탄소년단 뷔와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방탄소년단 뷔는 공식 트위터에 장문복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두 사람의 친분을 과시했다.
이와관련 장문복은 브이앱을 통해 “뷔와 대구에서 같은 고등학교 다녔다. 먼저 태형이 오디션을 보고 서울로 왔다”고 답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샌디스크 11% 폭등…립부 탄 훈풍에 S&P100 편입 기대감까지
looks_two
"점심값 1만원도 빠듯"…생산자물가·외식비 줄줄이 '비상'
looks_3
국제유가 급등에도 주유소 기름값 18주째 하락...최고가격제 영향
looks_4
이 대통령 “청년정책 별도 조직 신설 고민...젊은 세대에 기회 줘야”
looks_5
'나란히 보는 미술관', CIMAM '최우수 실천상' 수상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