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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서, 개과천선 합류…김명민과 첫 호흡

입력 2014-04-01 14:21:22 | 수정 2014-04-01 14:23:3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배우 김윤서(28)가 MBC 새 수목드라마 '개과천선'에 합류했다.

김윤서 소속사 팬스타즈컴퍼니는 1일 "김윤서가 '개과천선'에서 '정혜령' 역을 맡아 김명민과 연기호흡을 맞추게 됐다"고 전했다.

   
▲ 배우 김윤서/뉴시스

'정혜령'은 극중 신인 여배우로 '김석주(김명민)'와 대립하는 인물이다.

김윤서는 지난 2010년 영화 '악마를 보았다'를 통해 데뷔한 이후,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 KBS 2TV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등에 출연한 배우다.

김윤서는 "김명민과 첫 호흡인 만큼 누를 끼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개과천선'은 거대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인 김석주가 우연한 사고로 기억을 잃은 뒤 자신이 살아왔던 삶을 되돌아보고 사건을 수임하며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는 내용의 법정드라마다.

이번 드라마는 '골든타임'의 최희라 작가,  '스캔들' '보고싶다'등의 박재범 PD가 연출을 맡았다.

'앙큼한 돌싱녀' 후속으로 오는 4월 중 첫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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