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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성폭행 무고 선고...누리꾼들 "가족의 상처는" "무고죄 형량 가볍다"

2017-04-28 19:32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엄태웅/방송장면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엄태웅이 성폭행 무고를 선고받았다. 이와 함께 엄태웅의 성폭행 무고에 누리꾼들의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엄태웅은 28일 성폭행 무고 선고를 받았으며 무고 및 공동공갈, 성폭력처벌법 위반 등으로 기소된 A씨는 징역 2년 6월,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처벌을 받았다.

이 소식을 접한 많은 누리꾼들은 "부인이 불쌍하다 행복하게 살기 위해 결혼했을텐데(zlzl****)" "가족의 상처는... 아내가 많이 힘들겠다(lkb4****)" "이혼 안한게 신기함. 자식들은 대체 무슨 죄냐(aa11****)" 등 힘겨운 시간을 보내야 하는 가족들에게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일부 누리꾼들은 "무고죄 형량이 가볍다. 무고죄 형량을 높여야 꽃뱀들을 방지할 수 있을 것 같다(dydr****)" "무고죄 저지른 사람도 전자발찌 채우고 신상을 공개해야 한다. 없는 죄를 뒤집어 씌우려고 하는게 얼마나 큰 죄인지 알아야 한다(ring****)" "저런걸 처벌이라고...(gkad****)" 등 무고죄의 형벌이 가볍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이런 누리꾼들의 반응은 개인의 주관적인 생각일 뿐 절대적인 평가는 아니므로 여론을 참고하는 정도로 바라봐야 되겠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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