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윤식당', 라면·치킨에 이어 '파전' 도전...'성공? 실패?'
입력 2017-05-05 18:23:11 | 수정 2017-05-05 18:27:12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윤여정/'윤식당'예고 캡쳐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윤식당'이 이번엔 파전에 도전한다.
5일 방송되는 tvN '윤식당'에서는 한국식 피자 파전을 신 메뉴로 결정, 윤여정은 첫 파전 주문을 받고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자신이 없다"며 "파전은 가장 나중에 만들자"고 정유미에게 말하며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윤여정은 파전이 손님에게 서빙 된 후 안절부절해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윤식당’은 5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관련기사
어린이날 행사 참석한 문재인...'어린이들과 함께 공굴리기'
프리허그 실현되나... 네티즌 "홍대에서 봅시다" "불가능할 줄 알았는데"
유승민 딸, 유담 vs 탕웨이 닮은 꼴 '이럴수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저커버그 "뮤즈 사용자 북미에서만 1000만명 돌파…AI 인프라 투자 확대 지속"
looks_two
치킨 넘어 종합식품기업으로…교촌, '소스·버거' 신사업 쌍끌이
looks_3
'건반 위의 구도자' 백건우, 데뷔 70주년 신예들과 함께
looks_4
[美증시 특징주] 기술주 팔고 제약주로 '대규모 순환매'…모더나·일라이릴리 급등
looks_5
삼성의 하만 인수 10년… 매출 2배 키우고 명품 오디오 품었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