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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저작권 수입 1위, 3년 연속 박진영이 차지…"정말 대단해"

입력 2014-04-08 16:26:02 | 수정 2014-04-08 16:35:4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 박진영이 3년 연속 음악 저작권 수입 1위에 올라 화제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8일 발표한 '2013 작곡가 수입 집계'에 따르면 박진영은 지난해 음악 저작권 수입이 가장 많은 작곡가로 조사됐다.

   
▲ 박진영/SBS 'K팝스타3' 방송화면 캡처

박진영은 2011년, 2012년에도 저작권 수입 1위에 오른 바 있어 이번 집계까지 더해 3년 연속 저작권 수입 1위라는 값진 결과를 얻어냈다.

박진영은 가수 비와 걸그룹 원더걸스·미쓰에이, 그룹 2PM·2AM 등 다양한 가수들을 발굴해 프로듀싱한 프로듀서이자 작곡가다.

또 일본의 '스마프', 중국의 'F4'  '잭키청', 미국의 '윌 스미스'  '메이스'  '캐시' 등 다양한 국가의 가수들의 앨범에 참여해 왔다.

특히 스마프는 박진영의 곡으로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했고 박진영이 곡을 수록한 윌 스미스, 메이스, 캐시 의 음반은 빌보드 톱10에 들어 한국에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013년 저작권 수입 1위 박진영, 3년 연속이라니 대단하다" "2013년 저작권 수입 1위 박진영, 작곡 잘하지" "2013년 저작권 수입 1위 박진영, 저작권료 어마어마하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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