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비스트의 멤버 이기광과 손동운이 굴욕을 당해 화제다.
10일 첫 방송된 MBC 에브리원 ‘쇼타임 버닝 더 비스트’에서는 비스트 멤버 윤두준이 멤버들의 추억의 장소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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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에브리원 ‘쇼타임 버닝 더 비스트’ 캡처 | ||
이기광은 2009년 비스트 멤버들이 데뷔 전 살았던 숙소를 찾았고 곧 이어 손동운도 도착했다. 윤두준도 추억의 숙소로 제일 먼저 왔다.
추억의 장소 앞에서 만난 세 사람은 서로 반가워했다. 이때 한 시민이 다가와 "딸이 팬"이라며 윤두준에게 사진 촬영을 요청했다.
이에 이기광은 “저는 모르세요?”라고 묻자 시민은 “아는데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면서 이기광에게 굴욕을 줬다. 이어 시민과 이기광은 어색한 표정으로 사진 촬영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손동운은 "저 모르세요? 동운이에요"라고 말했지만 시민은 관심조차 주지 않아 폭소케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스트 쇼타임, 이기광 굴욕 엄청 웃겨” “비스트 쇼타임, 손동운은 병풍이야” “비스트 쇼타임, 윤두준이 비스트에서 인기 제일 많은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쇼타임 버닝 더 비스트'는 비스트의 4년만의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비스트만의 진솔한 이야기와 새로운 모습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