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법에서 배우 여진구가 하차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다수 매체 보도에 따르면 여진구는 영화 ‘권법’에서 하차했으며 다른 배우가 해당 배역 캐스팅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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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진구/영화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스틸컷 | ||
이날 여진구의 소속사 관계자는 "영화 제작사측에서 계약 취소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지난 2월 18일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는데 일방적으로 하차 통보받았다”며 “여진구는 배우 이전에 미성년자이며 학생이다. 이번 일로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영화 ‘권법’은 CJ E&M과 중국 국영 배급사 차이나필름그룹 등이 공동 투자 및 제작•배급을 맡은 영화다.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의 박광현 감독이 9년여간 준비한 프로젝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권법 여진구 하차 소식에 네티즌들은 “권법 여진구 하차, 대체 왜?” “권법 여진구 하차, 왜 이랬다 저랬다 하나?” “권법 여진구 하차, 여진구 상처 받을까 걱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