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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호, ‘무선인터넷 활성화’ 토론회 개최!

입력 2010-03-30 11:12:38 | 수정 2010-03-30 11:12:38

진성호 의원은 1일(화)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무선인터넷 활성화가 미치는 생활의 변화!」전문가 초청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 토론회는 국내 무선인터넷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 이슈를 도출하고, 향후 추진전략을 모색하여 국내 무선인터넷 활성화 기반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날 기조 발제를 맡은 강릉원주대학교 최재홍교수는「행복한 무선인터넷 환경 조성을 위한 제언」의 발제를 통해 국내 무선인터넷 산업의 생태계, 현황 및 무선인터넷 관련 기업, 이동통신사, 이용자 이용실태 및 현황을 분석하였다. 또한 국내 무선인터넷과 관련하여 5가지의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처음 지정토론자로 나선 안회균 SK텔레콤 데이터사업본부장은 정체된 무선인터넷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망개방이 아닌 ‘쓸만한 콘텐츠 개발’과 ‘복잡한 요금구조 개선 및 요금인하’가 관건임을 밝혔다. 또한 진성호의원이 발의한「전기통신사업법」이 인가조건 등으로 규제해 온 망개방에 대한 규정을 시장에 필요한 법제 도의 정비로 완료될 것이라 평가 하였다.

이날 토론회에는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고흥길 위원장을 비롯하여, 장광근 한나라당 사무총장, 권영세 한나라당 서울특별시당 위원장, 원희룡, 안경률, 허천, 성윤환, 정진섭, 안홍준, 김금래, 김소남, 나성린, 이한성, 김동성, 이학재, 정해걸 의원과 통신전문가인 창조한국당의 이용경의원, 방송통신위원회의 형태근 상임위원이 참석하였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고흥길 위원장과 방송통신위원회의 형태근 상임위원은 축사를 통해 무선인터넷의 중요성을 밝히며, 국내 무선인터넷 활성화를 위해 국회와 정부차원의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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