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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서 지름 3cm 우박…지난달 17일 이어 두번째

입력 2017-06-01 14:35:35 | 수정 2017-06-01 14:36:5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우박이 전국에서 목격되고 있다. 

1일 낮 12시 45분부터 오후 1시 10분 사이 경북 봉화군에 최대 지름 3㎝ 크기 우박이 쏟아졌다.

우박은 봉화읍, 봉성면, 물야면을 중심으로 내리기 시작해 10개 읍·면 가운데 석포면·춘양면·소천면을 제외한 모든 읍·면에 쏟아졌다.

군은 농작물 등 피해가 있을 것으로 보고 조사에 나섰다. 또 농작물 관리요령 등을 주민에게 알리고 있다.

봉화에서는 지난달 17일에도 지름 1㎝ 안팎의 우박이 15분가량 내려 피해를 입은 바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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