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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난 모습에도'... 서정희, 주름하나 없는 미모 발산
입력 2017-06-07 13:28:17 | 수정 2017-06-07 13:29:58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서정희 SNS)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방송인 서정희가 56세의 나이에도 아리따운 외모를 자랑했다.
서정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과 “지금 일어났어요. 눈이 퉁퉁”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 내추럴한 스타일을 자랑하고 있으며 주름살, 잡티하나 없는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정희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이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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