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허웅, '까까머리'도 훈훈한 입대 직전 모습 보아하니? '대박'
입력 2017-06-12 11:25:03 | 수정 2017-06-12 11:26:18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허웅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농구선수 허웅이 잘생긴 외모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허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군 입대 직전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그는 캐주얼한 의상을 입은 채 반삭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음에도 훈훈한 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허웅은 농구감독 허재의 아들이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관련기사
'미우새' 이상민 공황장애에 네티즌들 "프로이자 베테랑답네" "건강이 우선"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기업은행, 1분기 연결 순이익 7534억…전년비 7.5%↓
looks_two
[땅박사의 AI임장]"태전동은 잊어라"…경기광주역 롯데캐슬, 가격 빼면 흠잡을 데 없네
looks_3
"탄소 감축은 강제, 탈출로는 제한"…시멘트업계, '이중 압박' 고심
looks_4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 역대 최고 37.6조
looks_5
"분배 논리, 미래마저 삼킬라"…삼성 성과급 논란, '기술 초격차' 동력 약화 우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