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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 프로야구 시구 모자 거꾸로 쓰고 "저 완전 귀엽죠잉"

입력 2014-04-13 16:48:40 | 수정 2014-04-13 17:08:1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걸그룹 타이니지의 멤버 도희가 귀여운 시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 앞서 도희가 시구를 했다.

   
▲ 도희 시구모습=MBC 스포츠 캡처

도희는 이날 유니폼과 몸에 딱 붙는 스키니진을 입고 등장했다. 특히 야구모자를 거꾸로 써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한껏 부각시켜 눈길을 끌었다. 이후 이어지는 시구에서 멋진 와인드업을 선보였다.

도희는 있는 힘껏 공을 날렸으나, 시구를 마치고 생각데로 되지 않았는지 뾰로퉁한 모습을 보였다.

도희는 잠실야구장에 있는 수많은 팬들로부터 열렬한 박수를 받으며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LG는 류제국을, NC는 찰리를 선발로 마운드에 올렸다.

한편 도희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전남 여수 출신의 조윤진 역을 맡아 강렬한 전라도 사투리를 선보였다. 도희의 실제 고향은 전남 여수다.

도희 시구를 접한 네티즌들은 “도희 시구, 도희 완전 귀엽구만” “도희 시구, 진짜 작고 귀엽네” “도희 시구, 얘가 잘됐으면 좋겠네” “도희 시구, 도희 엘지 팬이야?” “도희 시구, 엘지 유니폼이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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