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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함춘호 샘김, 전설과 샛별의 운명적인 만남...“멋있다”

입력 2014-04-13 17:31:51 | 수정 2014-04-13 17:47:2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K팝스타3’ 샘김에 함춘호가 기타를 빌려주겠다는 약속을 지켰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오디션 K팝스타3’(K팝스타3)에서는 우승자를 결정하기 위한 TOP2 버나드박, 샘김의 파이널 생방송 경연이 펼쳐졌다.

   
▲ K팝스타3 함춘호 샘김, 전설과 샛별의 운명적이 만남/SBS방송 캡처

TOP2는 심사위원의 미션곡과 자유곡 총 2곡을 무대에서 선보였다.

이날 샘김은 생방송 무대를 준비하며 전설의 기타리스트 함춘호의 집으로 향했다.

함춘호는 샘김을 기다리며 “기타를 주는 건 내 영혼을 주는 것과 마찬가지다”고 말해 보는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어 샘김을 만난 함춘호는 “몇 달 동안 기타가 어마어마하게 늘었더라”며 기타를 내줬고 샘김이 기타를 치는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샘김은 “함춘호 선생님 기타를 들고 무대에 올라가는데 진짜 멋있게 해보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K팝스타3 함춘호 샘김, 멋지다”, “K팝스타3 함춘호 샘김, 전설과 샛별이 만났다”, “K팝스타3 함춘호 샘김, 부럽다 샘김”, “K팝스타3 함춘호 샘김, 장난 아니다”, “K팝스타3 함춘호 샘김, 우리교수님 짱”, “K팝스타3 함춘호 샘김, 진짜 하다하다 별짓을 다 한다 멋있다.”, “K팝스타3 함춘호 샘김, 존경스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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