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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연애' 엄정화 박서준, 거품키스에 이어 베드신 19禁 수준..."드라마 맞아?"

입력 2014-04-16 00:43:49 | 수정 2014-04-16 01:06:4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마녀의연애' 엄정화 박서준, 거품키스에 이어 진한 베드신 19禁 수준..."드라마 맞아"

'마녀의연애' 엄정화와 박서준이 거품키스에 이어 베드신을 선보여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농도 짙은 키스씬에 이어진 베드신은 코믹했지만 애로틱한 분위기를 전달하기엔 충분했다.

15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2회에서는 반지연(엄정화 분)과 윤동하(박서준)이 키스하고 침대에서 뒤엉키는 장면이 그려졌다.

   
▲ 엄정화와 박서준이 '마녀의연애'에서 농도 짙은 키스신에 이어 베드신까지 선보였다./사진=tvN '마녀의연애' 방송 캡처

지연과 동하는 이날  점집에서 시간차를 두고 마주친 뒤 휴대폰을 바꿔 가져갔고 한 포장마차에서 재회했다.

두 사람은 함께 술을 마시게 되고, 반지연은 인사불성이 된다. 윤동하는 술에 취해 추태를 부리는 그녀를 집에 데려다 주게 된다.

반지연은 집에 가려하는 윤동하를 붙잡고 주사를 부렸고, 결국 맥주를 더 마셨다. 맥주 캔을 따자 거품이 흘러 나왔고,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며 키스를 했다. 진한 키스였다.

묘한 분위기가 형성됐고, 두 사람은 침대에 올라 격한 애정 표현을 시도했다. 침대 위에서 엉킨 두 사람은 지연이 동하의 지갑에서 주민등록증을 보고 14살 차이라는 사실을 발견할때까지는 뜨거웠다.

머리가 멍해진 지연은 온갖 상상을 하게 됐다. 미성년자 성추행 재판을 받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떠올렸고, 결국 “안돼!”를 외치고 말았다.

14세 연상녀와 연하남의 꼬이고 꼬인 ‘팔자극복 로맨스’. 두 사람이 앞으로 서로를 위한 ‘힐링제’로 마음을 어루만져 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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