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대본에 왜 하필 디스패치?" "학교생활 포착돼 다행"

입력 2014-04-16 01:03:09 | 수정 2014-04-16 01:05:3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기황후'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대본에 왜 하필 디스패치?" "학교생활 포착돼 다행"
 
배우 유인영의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에 대한 언급이 화제다. 드라마 대본 때문에 악연이 될 수 있었는데 좋게 매듭돼 다행이라는 것이다.
 
유인영은 최근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디스패치가 자신의 학교생활을 파파라치한 것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지난해 유인영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한유라역을 맡아 "디스패치, 요즘 열심히 일 안 하나 봐"라는 대사를 했다.
 
그러자 디스패치는 "일하고 있다"고 답하듯 지난해 12월31일 유인영이 중앙대 계절 학기에 다니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당시 디스패치 카메라에 포착된 유인영은 민낯에도 뽀얗고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유인영은 "처음 별그대 대본을 받았을 때 '왜 하필 디스패치지' 라는 생각을 했다"며 "학교생활 모습이 공개돼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편 유인영은 1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 자신이 사랑하는 주진모(왕유 역) 대신 화살을 맞고 목숨을 잃었다. 마음을 전하지 못하고 자신의 품에서 숨을 거두자 주진모는 오열 연기를 펼쳐 시선을 끌었다.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걱정 많이 했었구나"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드라마서 특정매체를 언급하는 게 이상해"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디스패치 무섭지"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잘 끝나서 다행"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사진은 잘 찍은 듯"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디스패치 홍보 많이 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