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삼성중공업, 셔틀탱커 2척 수주…2724억원 규모
입력 2017-07-03 12:15:19 | 수정 2017-07-03 12:18:53
김태우 차장 | ghost0149@mediapen.com
[미디어펜=김태우 기자]삼성중공업은 싱가포르 AET로부터 셔틀탱커 2척을 2724억원에 수주했다고 3일 공시했다. 납기는 2020년 1월이다.
셔틀탱커는 해양플랜트에서 생산한 원유를 해상에서 선적해 육상 저장기지까지 선박으로, 선가가 같은 크기 일반 유조선의 2.5배에 달하는 고부가가치 선박이다.
이번 수주로 삼성중공업의 올해 누적 수주실적은 15척, 50억6000만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기업은행, 1분기 연결 순이익 7534억…전년비 7.5%↓
looks_two
[땅박사의 AI임장]"태전동은 잊어라"…경기광주역 롯데캐슬, 가격 빼면 흠잡을 데 없네
looks_3
"탄소 감축은 강제, 탈출로는 제한"…시멘트업계, '이중 압박' 고심
looks_4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 역대 최고 37.6조
looks_5
"분배 논리, 미래마저 삼킬라"…삼성 성과급 논란, '기술 초격차' 동력 약화 우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