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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인근 보행자도로서 깊이 1.5m 지반침하 발생
입력 2017-07-04 21:27:23 | 수정 2017-07-04 21:30:0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4일 오후 4시 26분께 경기도 평택시 중앙로의 한 보행자도로에서 지름 1m, 깊이 1.5m가량의 지반 침하 현상이 발생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과 소방당국은 통행금지선을 설치해 이 주변으로의 보행을 통제했다.
평택시는 복구 작업을 하는 한편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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