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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 7·9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일정 발표

입력 2017-07-22 16:04:49 | 수정 2017-07-22 16:24:3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중앙직 공무원 생활안전분야의 7·9급 공개경쟁채용시험(필기) 일정이 발표됐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는 앞서 중앙직 공무원에 대한 증원을 당초 정부가 제시한 4500명에서 2575명으로 축소해 확정했다.

구체적으로는 ▲대도시 파출소·지구대 순찰인력 1104명 ▲군부사관 652명 ▲인천공항 2단계 개항 인력 조기채용 537명 ▲근로감독관 200명 ▲동절기 조류 인플루엔자(AI) 관리·예방 인원 82명 등이다.

이 중 인사혁신처는 근로감독관·인천국제공항 2터미널·가축방역인력 등 등 819명에 대한 채용을 관리한다.

이번 공무원채용 시험은 다음달 14일∼17일 원서접수·10월21일 필기고사·12월12∼14일 면접으로 진행되고 최종합격자는 연내에 발표될 예정이다.

직급·직렬별 선발 인원 및 응시자격과 합격자발표일 등을 포함한 구체적인 공무원 시험계획은 다음달 초 관련 부처 직제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후에 확정될 계획이다.

인사처는 이날 시험일정을 공개한 것에 대해 공채를 준비하는 수험생들 편의를 위해 공개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무원채용시험에 대한 자세한 계획은 직제개정안이 개정되는대로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공고된다.

인사혁신처가 생활안전분야 7·9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일정을 발표했다./사진=연합뉴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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