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결혼을 앞둔 배우 이시영이 스페인으로 떠났다.
4일 오전 배우 이시영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스페인 바로셀로나로 출국했다. 현재 임신 4개월 차인 이시영은 패션 화보 촬영을 위해 출국길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이시영은 오는 9월 30일 요식업계의 큰손인 조승현 대표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조 대표는 훈훈한 외모와 호탕한 성격으로 연예계 지인들도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시영의 동료 방송인 김지민이 "츤데레 스타일이며 유아인을 닮았다"고 말해 모두의 부러움을 산 바 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달 13일 SNS를 통해 결혼 계획과 임신 사실을 직접 공개,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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