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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내포항 정박 어선 폭발…40대 선장 숨져
입력 2017-08-05 15:42:21 | 수정 2017-08-05 16:16:1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오늘 오전 6시 50분쯤 충남 태안군 안면읍 내포항에 정박 중이던 4.9톤급 어선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선장 43살 박 모 씨가 숨졌고, 조타실 부근 선체 일부가 파손됐다.
태안 해경은 선박이 폭발로 반파돼 침수하고 있다는 인근 목격자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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