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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동창에 폭력 휘두른 20대 남성 불구속 입건
입력 2017-08-09 13:38:47 | 수정 2017-08-09 13:42:1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경기 남양주경찰서는 9일 술을 마시고 친구를 때려 다치게 한 혐의(특수상해 등)로 A(2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일 오후 10시 40분께 남양주시 오남읍의 한 편의점 앞에서 초등학교 동창인 B씨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피해자 조사를 통해 사건 경위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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