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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산업, 고 이인구 명예회장 주식 친인척에 상속
입력 2017-08-16 10:52:16 | 수정 2017-08-16 10:59:21
김병화 부장 | kbh@mediapen.com
[미디어펜=김병화 기자] 계룡건설산업은 창업주인 고 이인구 명예회장이 보유했던 주식 149만2330주를 친인척 10명에게 상속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인구 명예회장의 아들 이승찬 대표이사가 상속받은 주식은 77만2540주이다.
[미디어펜=김병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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