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남태평양 피지 해상서 6.4규모 지진 발생
입력 2017-08-19 12:05:27 | 수정 2017-08-19 12:07:3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19일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남태평양 피지 남동쪽 해상서 6.4 규모 지진이 발생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으며 인명·재산 피해도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지진이 발생한 지점은 피지 람바사에서 남동쪽으로 254㎞ 떨어진 지점이며 진원의 깊이는 538.62㎞로 알려졌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샌디스크 3000달러 간다더니...한달만에 주가 반토막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AI 스토리지 씨게이트, 실적 폭발에 시간외 급등
looks_3
[美증시 특징주] 테라다인 압도적 실적 시간외 폭등…메모리 수요폭발 입증
looks_4
“단기 성과 넘어 미래로”...구자은 LS 회장, ‘지속가능경영’ 눈길
looks_5
[오늘의 언박싱] 동서식품 ‘그래놀라 파로 통보리’·노브랜드 버거 ‘버크셔K 카츠’ 外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