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선물 종영, “내 아이 찾기 위해 고군분투”…이보영 소감
배우 조승우와 이보영이 열연을 펼친 신의선물-14일이 종영됐다.
지난 22일 방송된 ‘신의선물’은 16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이보영은 ‘신의선물’에서 아이를 잃은 엄마 역할을 맡아 강한 모성애를 가진 엄마의 모습을 완벽히 소화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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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SBS 신의선물-14일 캡처 | ||
이보영은 “타임 워프라는 새로운 장르와 엄마로서의 연기 변신은 큰 도전이며 또한 후회 없는 도전이었다”며 “수현이와 하나가 되어 내 아이를 찾기 위해 3개월 동안 고군분투 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신의선물-14일' 마지막 16회는 8.4% 시청률을 기록했다.
21일 방송된 15회보다 0.1%포인트 올랐지만 자체최고 시청률인 10.6%보다는 2.2%포인트 떨어진 시청률이다.
신의선물 종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의선물 종영, 연장방송 안하나요", "신의선물 종영, 색다른 재미 특이한 소재의 이야기였습니다", "신의선물 종영, 타임워프 재미있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