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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이종인 대표에 위해 가해질 수 있다" 첩보 입수 주장

입력 2014-04-26 00:08:44 | 수정 2014-04-26 00:11:4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이종인 대표에 위해 가해질 수 있다" 첩보 입수 주장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가 다이빙벨로 성과를 낼 것을 두려워해 위해가 가해질 수 있다고 보도해 논란이 예상된다.

이상호 기자는 25일 밤 11시부터 팽목항 방파제를 배경으로 팩트TV와 함께 합동 생방송을 진행했다.

   
▲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25일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에게 위해가 가해질 수 있다는 첩보를 입수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될 전망이다./사진=고발뉴스 팩트TV 합동 방송 캡처


이상호 기자는 생중계에서 "오전 10시에 이종인 알파대표와 만나 함께 사고 현장으로 출발하려 했으나 해양경찰청에서 하선을 요구해 즉시 하선했다”며 “이종인 대표는 실종자 가족이나 기자없이 혼자갔다”고 말했다.

이상호기자는 이어 "이종인 대표가 망망대해에서 작업하고 있는데 구조당국은 불안한 거다. 성과를 내면 자신들의 불합리성이 드러날 것 아니냐”면서 “이종인대표에게 위해가 가해질 수 있다는 첩보를 입수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상호 기자는 “그런 불순세력에게 고하겠다”며 “두 분의 아버님들이 (이종인 대표를) 지켜드리러 갔다. 해경은 막고 있지만 저희는 뗏목을 저어서라도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이종인 대표 위해 위협설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상호 기자 이종인 위해위협설, 정말일까?"  "이상호 기자 이종인 위해 위협설, 제발 아무일이 없기를"  "이상호 기자 이종인 위해 위협설, 무슨 영화도 아니고..."  "이상호 기자 이종인 위해 위협설, 설마...그런 일은 없어야"  "이상호 기자 이종인 위해 위협설, 이종인 대표에게 무슨 일이 나면 뒤집어질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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