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속으로' 이인혜 70대 노인 분장도 숨기지 못하는 미모...완벽 영어 선보일까
'불꽃속으로' 배우 이인혜가 70대의 노인 분장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첫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드라마 '불꽃속으로'에서 이인혜는 실감나는 노인으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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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인혜/사진=TV조선 '불꽃속으로' 방송 캡처 |
이인혜는 흰머리가 듬성듬성난 회색빛 머리를 단정하게 묶어 수수한 노인이다. 그러나 그러나 팽팽한 피부, 오똑한 콧날과 커다란 눈망울 등 숨길 수 없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앞서 이인혜는 KBS 단막극 '엄마의 섬'에서 광녀(狂女)와 귀신의 1인 2역을 맡아 극과 극을 달리는 파격적인 분장과 연기로 호평 받았다.
드라마 '불꽃속으로'에서 이인혜는 주인공 박태준(최수종 분)의 아내 장옥선으로 분해 불어-영어 등 다국어에 능한 열정적인 신여성으로 등장한다.
실제 이인혜는 완벽한 영어를 구사하고 있고 '이인혜 영어학습기'로도 유명하다.
드라마 '불꽃속으로'는 포항제철을 건설한 고 박태준 전 회장의 일대기를 그린 드라마로 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으로 인한 빈공과 절망을 딛고 경제발전을 위해 포항에 종합제철소를 건설하려는 박 전 회장의 분투와 엇갈린 운명으로 적이 될 수밖에 없었던 인물들의 사랑과 야망을 그린다.
이인혜를 비롯해 최수종, 손태영, 류진, 최철호 등이 열연한다.
네티즌들은 "불꽃속으로 이인혜 미모, 방부제 미모네" "불꽃속으로 이인혜 미모, 영어도 잘한다니 부러워" "불꽃속으로 이인혜 미모, 분장이 잘못된건가? 미모를 못 숨기네" "불꽃속으로 이인혜 미모, 어떤 장면에서 영어실력을 보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