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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런던 지하철 테러 자신들 소행 주장
입력 2017-09-16 10:26:36 | 수정 2017-09-16 10:28:5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영국 런던에서 발생한 지하철 폭발테러와 관련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고 AFP통신이 15일 보도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IS는 자신들의 선전기구인 아마크 통신을 통해 이같이 발표했다.
영국 런던에서 15일(현지시간) 아침 출근길 지하철 열차 안에서 사제폭발물 테러가 발생해 최소 29명이 부상했다고 AP통신이 전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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