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아침마당'에서 소개된 안계범의 딸 안예원에 대한 관심이 치솟고 있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트로트 가수 안계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안계범은 딸 안예원을 소개하며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안계범은 "딸에게 비주얼만 줬다. 머리는 못 줬다. 정말 예쁘다"면서 "키가 175cm다. 고등학교 2학년이다"라고 자랑했다. 특히 "딸이 우리집에서 가장 많이 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아침마당' 방송 직후에는 모델 안예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포털사이트 검색어를 장식했다.
안예원은 2001년생 모델로, 지난 2015년 서울패션위크 무대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쎄씨, 보그걸, 뷰티쁠, 힙합퍼 등 유명 매거진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YG케이플러스 소속인 안예원은 모델 활동에 대한 관심으로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아카데미를 수강했으며, 귀여운 외모와 우월한 몸매 비율로 수많은 남성 팬들을 양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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