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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송이 엔씨소프트 사장 부친, 숨진 채 발견…경찰 "타살 추정"
입력 2017-10-26 13:55:11 | 수정 2017-10-26 13:57:2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윤송이 엔씨소프트 사장의 아버지이자 김택진 대표의 장인인 윤씨가 자택 주변에서 숨진 채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6일 경기 양평 경찰서에 따르면 윤씨 부친은 이날 오전 7시 30분께 양평군 자신의 집 주차장 옆 정원에서 숨진 것을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시신의 목에 외상이 있는 점에 미뤄 타살로 추정하고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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