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은이 시원한 각선미를 자랑하는 사진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혜은은 지난해 5월 서울 여의도 IFC몰 CGV에서 열린 MBC 일일연속극 '오로라 공주' 제작발표회에서 김혜은은 불혹의 나이를 잊게 하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 |
||
| ▲ 김혜은/뉴시스 | ||
이날 김혜은은 짧은 미니스커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매끈한 각선미와 시원한 미소로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혜은은 지난 1일 방송된 JTBC '썰전-독한 혀들의 전쟁'의 '썰록(썰전 인물실록)' 코너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김혜은은 "내가 유아인 팬이었다"며 "유아인이 캐스팅됐다고 했을 때 일부러 감독님께 전화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감독님께 "'저 유아인 씨 너무 좋아요. 껴안는 신 하나만 넣어 주세요'라고 부탁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MC 김구라는 "드라마에서 김혜은 씨가 돈이 많으니까 돈으로 매수해서 내가 너를 제2의 쇼팽으로 만들어주겠다고 하면 되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썰전 김혜은 출연에 네티즌들은 "썰전 김혜은, 진짜 웃겨" "썰전 김혜은, 유아인 정말 좋았나보다" "썰전 김혜은, 아줌마 맞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