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서강준의 매력이 홍수현 마음 녹였다…‘썰렁’ 농담에도 홍수현만 ‘폭소’

입력 2014-05-04 21:57:22 | 수정 2014-05-04 21:58:13

‘룸메이트’ 서강준의 매력이 홍수현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4일 방송된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신성우, 홍수현, 박민우, 서강준이 마트로 장을 보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 서강준/SBS '룸메이트' 캡처

이들은 한 차에 탑승해 사이 좋게 마트로 향했다. 이동하던 중 홍수현은 “오미자를 가져왔다. 다들 나눠 마시자”고 제안했다.

그러자 서강준은 “네 가지 맛 사미자도 있어요?”라고 썰렁한 ‘농담’을 던졌다. 썰렁한 분위기 속에서도 홍수현은 “강준 씨 유머가 좋네요”라며 폭소했다.

‘룸메이트’는 최근 떠오른 트렌드 주거방식 ‘홈 쉐어’를 기반으로 하는 리얼 예능프로그램이다. 신성우, 이동욱, 조세호, 박민우, 서강준, 이소라, 찬열, 박봄(2NE1), 홍수현, 나나(오렌지캬라멜), 송가연 등이 출연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서강준 귀여워” “룸메이트 서강준 진짜 매력 장난 아니다” “룸메이트 서강준, 팬 많아지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