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채정안이 밝힌 몸매 관리 비법이 주목받고 있다.
배우 채정안은 지난해 8월 진행된 온스타일 '더 바디쇼4' 제작발표회에서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채정안은 "어쩌면 부지런해 보일 수도 있지만,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 그냥 굉장히 집에서 분주하다. 제가 그냥 활동을 많이 한다. 칼로리 소비를 그만큼 하고 있더라. 그런 몸의 부지런함이 있을수록 좋은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예전에는 과음을 해도 회복이 빨랐지만, 지금은 안 되는 나이로 가고 있기 때문에 절제하는 정신도 중요한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채정안은 생활 운동을 즐겨한다고. 그는 "양치를 하다가 스쿼트를 하고, 설거지를 하다 힙업 운동을 하고. 일상에서 걸레질하다가 뒷다리를 들고. 그런 게 재밌다, 할 만하다"고 자신만의 몸매 관리법을 소개했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 6월 방영한 JTBC '맨투맨'에서 송미은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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