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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군 해수욕장 인근서 경비행기 불시착
입력 2017-12-03 15:17:25 | 수정 2017-12-03 15:55:0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전남 신안군 암태면 추포해수욕장 인근에서 3일 오후 2시 15분쯤 경비행기가 불시착했다.
경비행기에는 실습 중이던 충북 모 대학 학생 3명이 타고 있었으며 한 명만 머리에 찰과상을 입은 채 모두 구조된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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