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시티의 야야투레가 양팀 선수 통틀어 최고 평점을 받는 맹활약을 펼쳤다.
맨시티는 8일(한국시각) 새벽 잉글랜드 맨체스터 이티하드 스타디움서 열린 2013-201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아스톤빌라와의 경기에 4-0 대승을 거두었다.
![]() |
||
| ▲ 출처=SBS ESPN 중계화면 캡쳐 | ||
이날 경기 후 현지 언론은 2골을 터뜨린 에딘 제코보다 야야투레에 더 많은 관심을 보였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야야투레에게 양 팀 선수 통틀어 최고 평점인 8점을 준 뒤 최고의 활약을 보였다고 치켜세웠다.
유럽축구 통계전문인 후스코어드닷컴도 야야투레에게 양 팀 선수 중 두 번째로 높은 평점인 8.6점을 내렸다.
야야투레는 이날 그라운드 곳곳을 누비며 팀 승리의 1등공신이 됐다.
야야투레는 양 팀 선수 통틀어 가장 많은 131번의 볼 터치와 88%의 높은 패스성공률을 뽐냈다.
맨시티는 오는 11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홈경기를 끝으로 2013-14 프리미어리그 일정을 마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맨시티 아스톤빌라 야야투레, 마지막 질주 정말 소름 돋았어" "맨시티 아스톤빌라 야야투레, 우주 최강이란 수식어가 괜히 붙은게 아냐" "맨시티 아스톤빌라 야야투레, 맨시티엔 너무 좋은 선수들이 많구만" "맨시티 아스톤빌라 야야투레, 맨시티가 우승해도 사실 억울하진 않아" "맨시티 아스톤빌라 야야투레, 대단하드라 정말"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