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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4주만에 정상방송…샘 해밍턴·로버트 할리 등 ‘코리안드림’ 특집

입력 2014-05-08 22:00:40 | 수정 2014-05-08 22:01:31

KBS2 ‘해피투게더’가 세월호 참사 이후 4주 만에 정상 방송 된다.

8일 ‘해피투게더’ 제작진은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고, 한국인보다 더 한국을 사랑하는 네 남자가 뭉쳤다”는 내용으로 ‘코리안 드림’ 특집 편을 예고했다.

   
▲ '해피투게더' / KBS 제공

이날 방송에는 방송인 로버트 할리, 샘 해밍턴, 샘 오취리, 파비앙이 출연한다. 이들은 방송을 통해 한국 정착기와 한국 사랑 이야기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야간매점’ 코너에서 샘 해밍턴 등 출연진은 각양각색의 퓨전 요리를 선보인다.

한편 해피투게더 방송 재개에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드디어 정상 방송이네” “해피투게더, 거의 한 달만?” “해피투게더, 오늘 재미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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