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샘 오취리 형·동생문화 찬양 "밥사줄게란 말 너무 좋아"
샘 오취리가 한국의 형·동생 문화가 좋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코리안 드림' 특집으로 꾸며져 하일, 샘 해밍턴, 샘 오취리, 파비앙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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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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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들은 게스트들에게 "외국 친구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한국 문화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샘 오취리는 "형, 동생 문화가 좋다"고 답하면서 "밥 사줄게라는 말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나이 어려서 많이 얻어먹는다"고 덧붙였다. 이에 하일은 "저한테는 안 좋아"라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같은 질문에 하일은 "밤 문화다"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가면 재미없다"며 "한국에서는 24시간 하고 싶은 것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해피투게더 방송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샘 오취리, 형동생 문화 나는 싫은데" "해피투게더 샘 오취리, 한국문화중에 괜찮은 것 많다고 봐" "해피투게더 샘 오취리, 역시 한국은 밤문화지 밤에도 대낮처럼 밝잖아" "해피투게더 샘 오취리, 술 못먹으면 밤문화도 조금 힘든 것 같애" "해피투게더 샘 오취리, 어제 해피투게더 진짜 빵빵 터짐"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