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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고 “소유, 내 꺼인 듯 내 꺼 아니었다”…“연애 세포도 40% 남았어”

입력 2014-05-09 14:07:04 | 수정 2014-05-09 14:08:49

정기고가 소유와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화제다.

가수 정기고는 지난 8일 MBC 예능프로그램 ‘연애고시’에 출연했다. 이날 MC 전현무는 정기고에게 “소유와 썸 타는 거 아니었냐”고 물었다.

   
▲ 정기고/MBC 연애고시 방송 캡처

이에 배우 이지훈은 “내 꺼인 듯 내 꺼 아닌 너겠죠”라며 정기고와 소유가 함께 부른 ‘썸’의 가사를 이용해 재치 있게 말했다.

정기고는 “사람들이 그렇게 오해를 많이 한다”며 “내 꺼인 듯 내 꺼 아니었다”고 답해 둘의 열애설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정기고는 또 이날 "지금 남아있는 연애 세포는 40%"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기고, 진짜 귀엽다” “정기고, 너를 원해 곡 좋던데” “정기고, 무대는 언제 볼 수 있을까”” 정기고, 노래 들어봐야지” “정기고, 빈지노랑 썸 타겠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최고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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