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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 이휘재·슈 쌍둥이 넷 목욕에 ‘기진맥진’…“같이 재울까?”

입력 2014-05-11 20:43:29 | 수정 2014-05-11 20:47:26

슈퍼맨이돌아왔다에서는 슈와 이휘재가 쌍둥이 자녀들을 목욕시키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11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돌아왔다에서 방송인 이휘재는 쌍둥이 자매를 기르고 있는 가수 SES 출신 슈의 집에 방문했다.

   
▲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돌아왔다/KBS 사진 제공

이휘재와 슈의 쌍둥이 자녀들은 딸기와 식빵을 이용한 촉감 놀이를 한 후 목욕을 함께 했다.

이날 이휘재는 아이들을 씻기면서 아들 서언 군이 하품을 하다가도 어느새 웃으며 물장구를 치는 모습에 미소 지었다.

슈는 이어 이마의 땀을 닦으면서 “그냥 네 명 다 같이 재울까?”라고 말해 아이들을 씻기면서 기진맥진해진 모습을 보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맨이돌아왔다, 진짜 슈 애기는 너무 예쁘다” “슈퍼맨이돌아왔다, 아이들이 천사네” “슈퍼맨이돌아왔다, 나도 조카 봤으면” “슈퍼맨이돌아왔다, 대박 귀여워” “슈퍼맨이돌아왔다, 어떻게 너무 예쁘잖아” “슈퍼맨이돌아왔다, 얼마나 사랑스러울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최고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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