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참좋은시절 이서진, 박주형 구하려다 칼에 찔려 부상…‘위기’

입력 2014-05-11 21:10:23 | 수정 2014-05-11 21:15:57

참좋은시절의 이서진이 박주형을 구하려다 큰 부상을 당했다.

11일 방송된 KBS ‘참 좋은 시절’에서 박주형(승훈 역)은 고인범(치수 역)에 의해 정신병원에 갇혔다.

   
▲ KBS 주말 드라마 '참 좋은 시절'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박주형은 고인범이 김희선(해원 역)의 아버지를 죽게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고인범을 찾아가 “내가 검사한테 다 말할 거다”라며 “해원이가 뒤집어 쓴 죄, 아버지가 시켜서 내가 한 짓이라고 다 말할 거다”고 하자 고인범은 박주형을 정신병원에 가뒀다.

이 이야기를 들은 옥택연(동희 역)과 이서진(동석 역)은 박주형을 정신병원에서 꺼내 와 다른 곳으로 옮기려는 찰나 고인범이 보낸 괴한들이 등장했다.

이 괴한들이 박주형을 다시 데리고 가려고 하자 옥택연은 주먹을 휘둘러 제지했지만 역부족이었다.

뒤이어 이서진이 등장해 괴한들의 차에 납치됐던 박주형을 자신의 차에 다시 태우고 돌아선 순간 그를 뒤쫓아 온 괴한의 칼에 찔려 심한 부상을 입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참좋은시절, 이서진 아프겠다” “참좋은시절, 난 드라마 안 봐서 모르겠음” “참좋은시절, 어쩌면 좋아” “참좋은시절, 말도 안돼!” “참좋은시절, 드라마 이름이랑 반대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최고운 인턴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