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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엄마 손에 끌려 안과서 6만원 주고 쌍꺼풀 수술”

입력 2014-05-12 09:22:06 | 수정 2014-05-12 09:24:00

백투마이페이스에서 박명수는 자신의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SBS ‘백 투 마이 페이스’의 MC를 맡고 있는 개그맨 박명수는 “엄마 손에 끌려 안과에서 6만원 주고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말했다.

   
▲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SBS '백 투 마이 페이스' 방송 캡처

이어 MC 호란도 쌍꺼풀을 집었다는 사실을 고백하자 박명수는 제작진에게 “인기가 아니라 성형수술을 해서 MC로 뽑은 거냐”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이어 “처음에는 출연진이 성형 중독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마음이 닫혀있고 자신감이 없는 상태가 더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한편 백투마이페이스는 여러 차례 성형을 해 몸과 마음의 상처를 입은 출연자들이 성형 전 얼굴을 되찾아 가는 과정과 치유해 나가는 모습을 담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백투마이페이스, 불쌍하다” “백투마이페이스, 성형을 왜 하나” “백투마이페이스, 솔직하게 이야기 하네” “백투마이페이스, 힘내세요” “백투마이페이스. 자신감 회복 금방 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최고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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